통통한 체형이다보니 살면서 다이어트 생각을 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하지만 먹는 것은 너무 좋아하다보니 과식 하는 날이 잦았고 배가 너무 부르거나 살이 너무 찔 것 같은 걱정이 드는 날엔 먹은걸 토해내는 일상이 반복된지도 벌써 몇년이네요. 식도 등 문제가 생길 거라는 걱정을 항상 하지만 먹는 양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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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저도요... 여기서 보니까 이런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란 생각에? 약간 위안을 삼게 되더라구요?
일단 수분 섭취를 늘려보세요 ~ 그럼 약간 도움이 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