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없이 많이 힘들었던 그때

지금은 많이 좋아 졌지만 불과 이년전만해도 아무이유 없이 속이 미식거려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어요

병원도 가보고 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니 정말 미치는줄 알았죠

좋다는 건 다 구해서 우찌 먹어보고 했는데  나이지진 않았죠

밤에 잠도 잘 못자고 여하튼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죠

지금은 그나마 일상생활도 잘하고 있는데 그때 생각하면 넘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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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셨나봐요
    사람먹는거 자는거 제대로 못하면
    진짜미치겠더라구요
    지금 괜찮으시다니 넘넘 다행입니다~
  • 익명2
    정말 원인을 모르고 아프면 진짜 힘들것같아요 
    건강하세요
  • 익명3
    왜 그런일이 있을까요?
    위나 장이 문제일까요?
  • 익명4
    원인이 뭐였을까요..
    잘 해결됐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 익명5
    저도 그런 때가 있었는데 이유를 모르니
    정말 사람 미치겠더라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