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 시작된 폭식

아버지로부터 계속해서 스트레스 않받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제 레이다에 보이기만 하면 몸서리를 칩니다. 그냥 정말 바보가되요.  그리고 혈압이 급상승하고 머리가 어지럽고 아직 입술이 파래질 정도는 아닌듯한데 곧 그리될듯도하네요.  폭식으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어내고 있지만 그로인해서 ET 의 그 올챙이배가 나오느 마른 비만처럼 되가고있어요 ㅜㅜ 정말 제자신을 보면 "하 누가 나를 좋아해주기나 할까?" 라는 멘트를 심적으로 머리에 달고다녀요 ㅠㅠ 겉으로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지만 현실에서는 대부분 맞지않는 말이쥬..

폭식을 줄이고 운동으로라도 풀어보려고 하지만 결국 그 운동해서 태운 칼로리 섭취로 다 오버 시켜버립니다 ;;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데 저는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못풀고 이러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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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아버지와 거리를 좀두시고 떨어져 계시는 게..
    독립을 하시는게
    • 익명3
      작성자
      이게 답이죠 근데 그러면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실듯해서 ㅎㅎ; 그렇다고 같이 나가자고 하니까 또 그건 않된다고하시고.. ㅎ 물론 저부터 살고 보자는것도 방법이겠지만 아 아무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차분히 신중히 생각해봐야겠네여
  • 익명2
    아버지와 그렇게 맞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서로 헤어져 사는건 어떤가요...ㅜㅜ
    • 익명3
      작성자
      타당하신 말씀이에요 ㅠㅠ 이게 답이긴하죠
  • 익명4
    아버지로 부터 받으시는 스트레스가 큰가 보네요..
    그럼 좀 떨어질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