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척분이 식이장애가 있어요..어려서때부터 뚱뚱해서 놀림도 많이 받고 따돌림도 받아서 그게 트라우마로 바뀐거 같아요..성인이 되서는 폭식과 절식으로 바뀌어서 성격까지 예민해지고 가족들은 그분 걱정뿐이네요..원래 순수하고 착하신분인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니 음식으로 그게 나타나네요.. 치료를 해도 그때뿐이고..장기전으로 가야하는데 그분도 힘들고 가족들도 너무 힘들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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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모든 사람이 힘들어해서 걱정이 크시겠에요. 다이어트 할 때 예민해 지는 법이죠.
그래도 본인을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