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뇌졸증이 와서 친구가 쓰러졌어요. 다행히 빨리 병원에 가서 수술하고 회복했는데 후유증으로 음식을 넘기질 못해요. 병동에서 칭찬받을 정도로 열심히 재활을 하는데, 차도가 없네요 여러달이 지나는 동안 체중이 20키로나 빠졌어요. 돕고 싶은데 지금은 방법이 없대요. 음식을 씹어 삼키는 일은 살면서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는데, 당연한건 없나봅니다. 오늘도 친구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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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어머나... 친구분 많이 힘든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재활 열심히 하신다니 곧 좋아지시길 바랄께요
익명2
친구분이 뇌졸증이 왔다니
넘넘 걱정되시겠어요ㅠㅠ
익명3
맞아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요 친구분 어서 회복하시고 건강하길 저도 바래봅니다
익명4
옆에서 변하는 친구를 보는것도 너무 힘들겠어요..ㅜㅜ
그래도 친구의 기도가 좋은 효과로 나타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