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거거라 야식아

운동을 열심히해도 뱃살은 늘어나기만 합니다. 퇴근을 늦게하는 아들 며느리가  늦은 저녁 거의 야시수준으로 멉습니다 애들 챙겨주다보면 나도 모르게 배가 고파서 조금만 먹는다는게 한공기는 뚝딱해야 잠이옵니다. 어떤땐 참고 자려니 잠이 생뚱 생뚱  안와서 결국 배를 채웁니다  . 굳은결심을 하고 안먹었더니 살은빠지지  않코  눈가의 다크써클만  생겨서 지금은 야식을 조금 주리고 있습니다. 어제쯤 야식으로부터 해방이 될까요 고민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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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조금씩 줄이고 있으면 다행입니다 저는 야식이 몸에 안좋은걸 알고는 최대한 안먹을려고하네요
  • 익명2
    야식 정말 최대의 고민이예요
  • 익명3
    잠자리에 음식냄새가 나면 참기 힘들겠어요.ㅜㅜ
    그래도 소화가 예전만 못해서 드시지 않는게 좋겠네요..
  • 익명4
    야식은 살찌우는 지름길이라고 하던데...
    혹 드시고 싶으시면 우유한잔 어떨까요?
  • 익명5
    저도 야식을 심하게 해서
    늘 소화가 안되고 후회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