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시험을 볼때면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침을 먹고 시험을 치르면, 속이 더부룩해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시험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침을 먹지 않고, 시험을 보고나면 집에 돌아와서 죽 또는 밥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갑자기 식사량을 늘리면, 소화가 안 되고 해서, 가볍게 먹었습니다. 지금은 학창시절만큼 긴장할 시험이 없지만, 가끔 중요한 일이 있을때는 식사를 하지 않고 일을 하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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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긴장되면 못 먹는게 있는거 같아요. 혹시 먹었다가 화장실이 급해질수도 있고 하니까요.
그래도 굶는건 건강에 좋지 않으니 속에 편한걸로 챙겨드시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