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저도 자다가 일어나 울때도 있어요. 갱년기가 되니 아플때는 이유없이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낮잠을 자는 성격은 아니라서 어떻게든 움직이는데 체력이 안되니 확실히 질이 떨어지는 일상이네요. 초코우유님도 속상하시겠어요.
갱년기여서 요즘 여기저기 안좋아서 그런지
잠을 깊게 자지못하고 자주 깨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런지 자도자도 피곤하서
낮에 하루종일 무겁고 졸려서 먼사가 귀찮고 짜증나네요
근감소증으로 체력까지 떨어지니까 실수만하고
해야할일 미루다가 손해도 보고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만성피로로 머라도 멍해지고 매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