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이었나 싶은거죠. 아침에 회사갈때는 이정도면 됐다 생각하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이정도로 될까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서원님을 응원합니다. ^^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이에요.
결혼 한지 20년 가까이 되고, 아내, 딸 둘,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결혼전에 하는 일을 계속 직장 옮겨다니며 하고 있고요.
결혼 후 가정 문제, 직장의 스트레스 문제, 동료들과의 경제적 비교, 전 직장의 돈 문제,
아이들 교육 문제, 학교 문제등 많은 일이 있네요.
피곤해서 머리가 너무 아픈데 침대 누운지 1시간은 넘겨야 의식이 없어져요.
아침에 힘든 상태로 눈 뜨는게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