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
조금더 조금만더 함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에 물어볼것을 찾게되니 설레이는데요~
다른 INTJ분들은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이상적인 어필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 하는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함께 있는 시간을
늘려 가려고 모르는 걸 자꾸 물어 보면서
만남의 기회를 갖는 거 같아요.
INTJ 성향중 계획적이거나 이성적인 부분이
발달해서 그런지 몰라도
호감도나 이성적인 유혹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성에게 듣는 칭찬 중에
대화가 잘 통한다라는 말이 가장 듣기 좋더라구요.
INTJ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플러팅 하는 자체가 너무 낯간지럽고
창피하고 막 그래요 ^^;
그래서 핑계삼아 뭔가를 물어보거나
하는 식으로 용건을 만드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