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뭘 계획하는걸 싫어해요 인생도 여행도 마찬가지죠 친구들이 계획한 일에 생각을 더하지 않고 계획한대로 저도 따릅니다. 그 계획에 불평도 하지 않고 그 안에서 만족을 찾으려고 노력해요 뭘 별로 싫어하거나 못먹는 음식도 없어서 어느 그룹에 참여해도 잘 지내는거 같아요 이렇게 적다보니 열정은 없는거 같네요^^ 계획 없는 여행도 계획된 여행도 그 순간 즐기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저도 막 가고 싶은 곳이 생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