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인 나는 상대방의 감정이나 기분에 무척이나 신경이 많이 쓰인다 상대방이 화가 나 있거나 기분이 가라 앉아 있을때는 말보다는 글로 위로를 많이 해 준다 문자를 보내거나 편지를 써주는 방법으로...하루든 이틀이든 최대한으로 위로를 해주는 편이다 ISFJ가 남을 잘 챙겨주는 성향이라서 나또한 그런편이다 상대방의 희노애락에 ISFJ인 나는 그날 하루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 거라서 이왕이면 다들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면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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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경아가 하니
와~글에서 님의 다정함이 느껴지네요.
위로가 되겠어요.
장보고
따뜻한 글로 위로를 해준다는건 참 쉽지 않은 일이죠
글을 읽다보면 위로가 되겠어요
케이스
상대방을 배려해야 한다고 할지 눈치를 본다고 해야 할지 말해 줘 조금씩 달라지는 그런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