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댕
맞아요. 소심해서 직접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기 보다는 주변을 머물죠. ㅎㅎ
ISFJ에게 플러팅이란 참 어려운 주제인데요..ㅎ ISFJ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속으론 애가 타지만 차마 티는 못냅니다. 그래서 막 당당하게 다가가면서 말 걸고 그런 플러팅은 잘 못해요..ㅎ 대신 ISFJ만의 방식으로 느리지만 그래도 서서히 다가가는 편이에요. 소심하고 부끄러워서 먼저 말을 못 걸어요. 그래도 늘 주변을 기웃거리며 그 사람 곁을 맴돌아요. 자주 마주치려고 노력해요. 그 사람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저는 늘 그 사람 곁에 있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말을 먼저 걸어준다면 저도 용기내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