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속을 잘 드러내지않으니 오해받기도 해요 신중하고 배려하는것인대 친하지 않은건가 하고요
저요!!! 저요!!!
저는 mbti 검사를 해볼때마다 결과는 한결같이
isfj가 나왔어요 누구보다 궁금했기에 누구보다 솔직하게 입했거든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어찌 너가 I일수있냐며 못미더워 하시더라고요 저는 분명한 E일거라는게 주변 사람들 의견이에요
사람들이 I냐 E냐 그 문제에서 무조건 택일만 존재하는것 같더라고요. 반반도 있고 솔직히 사회생활하려다보니 어쩔수 없는 노력형도 있잖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이젠 힘들고
이런 오해 저만 받나 궁금하더라구요
I라고 해서 모두가 조용하고 낯가리기만하고 음침한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E라고 해서 한없이 텐션이 높은것도 아닐거고요
저는 그 중간 어디쯤인것 같은데 사람들과 부대껴 살라다보니, 그리고 성향이 이왕이면 재미있게 긍정적으로를 꿈꾸는 타입이라 이리 된거라 오해받을때마다 설명하고 혹여는 연기한다고 진실되지못한 사람인냥 매도해서 상처도 받고 그렇더라구요 남시선 무시못하는 타입 ㅜㅜ
혹시 저처럼 오해받으며 스스로를 의심하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