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p의 플러팅하는 방법

ISFP가 플러팅 솔직히 티가 엄청 안 나긴 합니다.

ISFP는 말로 치대는 스타일이 아니라 행동이 조금씩 바뀌는 타입이거든요.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정말 무심한데 관심이 있고 마음이 있으면 은근히 챙겨주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방식으로요

ISFP는 먼저 연락을 자주 하거나 상대방이 한 말을 기억해서 다시 꺼내고 이런 식으로 플러팅을 해요. 

괜히 선물이나 도움을 주면서 별건 아닌데라고 말하는 것도 ISFP의 특징이고 그래서 ISFP의 플러팅은 주로 계속 옆에서 남아 있는 걸로 마음을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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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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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인
    은근히 챙겨주고 얘기를 들어주는 타입이 ISFP군요. 좋은말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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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스민꽃
    그런식의 플러팅은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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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ISFP인 플러팅은 표가 거의 나지
    않나봐요 그런데~티나겠는데요☺️
    무관심함이 어느누군가에게는 조금씩
    다른게 보일것 같아서요~ 
    옆에서 지켜보는 분들은 귀엽고
    사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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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티안나지요.
    딱제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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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다들 티 안나는 플러팅방법이네요.
    알게모르게 계속 신경쓴다는거 자체가 플러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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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고푸드
    티가나면isfp가 아니죠.
    조용한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