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인
은근히 챙겨주고 얘기를 들어주는 타입이 ISFP군요. 좋은말씀 감사.
ISFP가 플러팅 솔직히 티가 엄청 안 나긴 합니다.
ISFP는 말로 치대는 스타일이 아니라 행동이 조금씩 바뀌는 타입이거든요.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정말 무심한데 관심이 있고 마음이 있으면 은근히 챙겨주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방식으로요
ISFP는 먼저 연락을 자주 하거나 상대방이 한 말을 기억해서 다시 꺼내고 이런 식으로 플러팅을 해요.
괜히 선물이나 도움을 주면서 별건 아닌데라고 말하는 것도 ISFP의 특징이고 그래서 ISFP의 플러팅은 주로 계속 옆에서 남아 있는 걸로 마음을 보여주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