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 티가 잘 나지않는 isfp

ISFP인 저의 플러팅은 솔직히 없어요. 부끄럼이 많고 생각이 많은 혹은 걱정이 많은 ISFP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상대방이 내가 플러팅하네?라는 걸 알지못합니다. 무척 신중한 ISFP는 확신이 있어야지 조금 용기를 냅니다. 그래서 지켜보고 필요한거 사소한걸 챙겨주는게 그나마 ISFP의 플러팅이라고 할 수있겠어요. 특히 부끄럼이 많은 ISFP인 저는 플러팅 던지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확신이 없으면 직진 절대 못해요ㅜㅜ 다른 ISFP 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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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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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부끄러움이 많으셔서 플러팅이 티가
    나지 않나봅시다 
    확신이란게 뭘까요??  나의마음이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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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부끄러움을 많이타시나봅니다 
    플러팅 티안나게 하는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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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 플라팅 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ㅋㅋ
  • ㅈㅎㅅ
    티나지 않게  하는 유형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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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 ok
    직진이 부담스러운건 신중하시기 때문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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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맞아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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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isfp의 플러팅은 티가 잘 안난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플러팅 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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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고푸드
    맞는말입니다.
    티가 잘 나지않는 편이죠.
  • KSH
    다들 티 내지 않는다는게 똑같아서 넘 재밌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확신이 없으면 직진하지 않는다는것도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