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ISTJ인 저는 좋고 싫어함이 확실히 티가 나는 스타일이랍니다..

그나마 어릴땐 표정관리도 되고 유하게 대처하기도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그런 감정소비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젠 정말 싫어하는 사람에겐 말도 곱게 안나가고 관계를 지속시키는게 힘들어요 ㅠ

맘 편하다 생각들다가도 타인들의 시선들이 살짝 신경쓰이기도하고 그러네요..ㅠ

그래도 싫은데 좋은척하며 지내는건 못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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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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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저도 나이가 들어걸수록 좋고 나쁨의 명확해져서 얼굴에 티가 그대로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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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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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숨길수없으니 싫은사람과의 만남이 줄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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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시렁
    대인관계 정말 힘들어요.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고 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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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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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근데 갈수록 대인관계에 감정소비하는건 힘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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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77
    어릴땐 싫어도 티안내는 능숙한 연기자였는데 이제 나이가 들면서 연기빨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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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작성자
      ㅋㅋㅋ 그런가봐요..
      연기하며 살고싶지도 않구요..어릴땐 두루두루 친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연기도 하게되었는데 이젠 그런노력은 하고싶지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