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입니다. 저는 일단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있는 자리를 피하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내맘대로 되기 어렵죠. 만나게되면 처음에는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도 모르게 티가 나고맙니다.. 애써 투명인간 취급하게되고.. 말수가 급격히 적어지는.. 누가봐도 다 알아채버리고 말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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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호떡
티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 하기도 하지요
쉽진 않네요
터래기
싫어하는 사람과 있는데 티를 안내기는 그것대로 힘들죠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예린짱
내 맘 따로 내 행동따로 ㅜㅜ
참 마음먹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저도 그래요
또이또이
싫어하는 사람과 있는 자리를 피하고
안만들려고 애쓰죠.
그 자리에 가서 뭐하겠어요~
그래도 만들어진다면 투명인간 취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