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과 있을때

저는 싫어하는 사람과 있으먼 대화가 없어지고 가능하면 자리를 피하고 싶어집니다. 티를 안내고 싶지만 주변 사람들이 볼때는 티가 많이 난다고 하네요. 일단 경우 없이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분 나쁘더라도 정색하고 말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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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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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어쩔수 없는 성향인것 같아요~
    싫은 사람하고는 절대 같이 있을수가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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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
    싫은 사람과 함께 하는게 너무 싫으면 얼굴에 표가 나더라구요. 표정숨기기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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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way032
    표정관리하기 어려워요 자리 피하는게 나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