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지만 깊은관계, 누구와도 적을 두지 않는 관계 ISTJ

ISTJ인 저는 아주 활발히 친구를 사귀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한 번 친구가 되면 아주 깊은 관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30~40년지기 친구 또는 지인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친구 외에는 상종하지 않는 그런 성격은 또 아닙니다.

인맥 욕심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누구한테 싫은 소리 듣고 싶지 않는 성격 때문이라고 할까요?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해주고,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쓰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깊은 관계의 소수의 찐친들이 있고,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저를 좋게 생각하는정도의 관계들로 인간관계가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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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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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
    34십년친구관계를 유지하신것보니 성격이 좋으신가보네요 주말에는 어릴적 친구들과 술이라도 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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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저랑도 비슷하시네요 진짜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깊지는 않지만 두루두루 잘지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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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좋네요 그런 인간 관계가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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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아 누구와도 적을 두지않는관계 
    쉽지 않으데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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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이또이
    ㅇ아하! 인맥 욕심이 있으시군요.
    이건 또 세부적인 데서 다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