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거 너무 좋죠 ㅎㅎ 헷갈리지도 않고!!
ISTJ는 관심있는 사람이 있으면 상대방을 아주 꼼꼼하게 관찰하며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인지 검증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럴때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ISTJ가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한다면 당신에게 깊은 관심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ISTJ가 평일 퇴근 후나 주말에 당신 거주지로 만나러 온다면 그들에게 매우 큰 애정 표현입니다. 루틴대로 살아가는 걸 중시하는데 그런 루틴을 깨고 당신 삶 속으로 들어가보는건 그들에게는 가장 큰 관심의 표현입니다
가벼운 만남보다는 결혼이나 미래를 생각할 만큼 진지한 태도로 관계에 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STJ는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데이타를 많이 모아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는 편입니다. 관심있는 상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서 과연 나하고 맞는 사람인지? 함께 할 수 있을만한 믿을만한 사람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정해지면 한눈팔지 않고 직진합니다.
상대에 대한 관심을 부담스럽지 않은 방식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상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마음속에 가득 품어도 표현되는건 정말 미미합니다. 자기안에 가득 넘치는 것이 은근슬쩍 삐져나오는 그런 느낌으로 표현되므로 화려하지 않고 참 담백합니다.
ISTJ는 썸탈때 밀당은 잘 하지 않습니다.
밀당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고 그런 애매한 관계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솔직하고 담백한 소통을 좋아하며, 한번 마음을 열면 잘 변하지 않습니다.
ISTJ 섬탈때 이벤트는 잘 하지 않습니다.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관심을 표현하며 혹시 상대가 불편한 일은 없는지 세세하게 관심을 가지곤 합니다.
ISTJ는 섬탈때 빈말 화려한말은 잘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지킬 수 있는 말을 하려고 하며 약속을 한다면 꼭 지키려고 달력에 표시, 스케줄, 알람 저장 등으로 약속을 지키려고 하고 약속전 미리 준비를 많이 합니다.
어떻게보면
ISTJ의 썸은 한 편의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같습니다.
다큐멘터리는 크게 감동적이거나 흥미가 있지는 않지만 진심이 담겨 있고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확실합니다. 이들은 화려한 연출이나 자극적인 연출은 없지만 잘 짜여진 대본대로 흘러가는 안정적인 구성으로 썸 탑니다.
ISTJ는 계획대로 루틴대로 사는 삶을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이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루틴이 깨지는 행동을 할때 즉 스케줄이 있는데 당신의 연락에 즉각 반응해서 만나러 갈경우 확실한 호감의 표현입니다
드라마속에서 ISTJ의 썸탈때 모습을 흔히 찾을 수 있습니다.
무뚝뚝한 본부장님이 ISTJ라면 이들은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며 여주인공에게 추파를 날리기보다는 무뚝뚝한듯하지만 여주인공의 행동을 항상 살피면서 혹시 불편한게 있으면 키다리아저씨가 되어 해결해 줄거 같습니다
만약 여주인공의 구두 굽이 닳은 것을 봤다면 말없이 새 신발을 준비해주는 등의 모습이 그들의 썸타는 방식일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요즘 잠이 안 와"라고 한마디 하면, 다음 날 숙면에 좋은 차라고 라벤더차를 건네줄거 같은 스타일입니다
ISTJ 섬탈때 주인공 근처에서 항상 주시하면서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키다리아저씨같을거 같은 모습 상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