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인 저는 조용한 위로가 필요해요. 주위에서 너무 호들갑스럽게 "어떡하니" "힘들겠다" 라고 위로한다면 위로가 되긴 하겠지만 그닥 많은 위로가 되지 않아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정로로만 표현하고 스스로 그 상황을 극복하고 나오도록 조용히 기다려 주는것이 더욱 좋은 의로효과가 된답니다. 대중들 앞에 나서기 힘든 성향 때문일까요? 어딘가 위로가 필요한 ISTJ님들 힘내세요^.^
0
0
댓글 5
들꽃향기
위로할때도 상대방 성향을 파악하고 위로할것 같아요.
또리
저도 스스로 그 상황을 극복 하고 나오도록 조용히 기다려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위로 라고 생각해요
사라사
ㅈㅓ는 사람들이 이렇게 다를줄을 글들을 보면서 배우네요
조용히 기다려줘야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