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위로법

크게 공감해주고 마음을 헤아려주고 같이 울어주지는 못하지만, 그 마음을 헤아리고 그냥 힘을주고싶어해요~~ 티를 내면 상대가 더 상처 받을까봐 티는 안내고 묵묵히 위로 하고 힘을 주는편인것같아요~~ 같이 만나서 밥을 사주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술 한잔 하며 위로 하고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저의 위로를 받아들이고 고마워 하더라구요ㅎㅎ 같이 오열하고 공감해야만 하는것이 아니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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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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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조용한 위로
    저도 좋아합니다
    진정성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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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꾸시꾸시님 따뜻하신분 같아요.
    조용히 마음 알아주는 위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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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그냥 조용히 같이 옆에 있어만줘도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꾸시꾸시님은 그런 좋은 분이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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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그런식으로 위로하는 편이에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
  • 써니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더라구요 내 옆에 누군가 있다는건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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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람~♡
    밥사주는 사람이 최고의 사람같아요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