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배려 잘 하는 사람

친구들을 생각해 보니 까칠하면서 이성적인 사람, 분석적이고 비평가적인 사람, 말이 적고 묵묵한 사람, 수다스럽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 등 아주 다양하네요. 그래도 가장 잘 맞고 생각나는 사람은 어느 음식도 함께 할수 있고 어느 장소든 함께 돌아다닐수 있는 사람이에요. 따뜻하고 편안한 친구들을 더 찾게 되요. 그 편안함은 내가 존중받고 배려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거든요. 나는 상대를 존중해주는 데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만남이 불편해져요.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보고미
    저랑 비슷하시네요 편안하고 서로 존중해주는 사이가 좋은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써니
      작성자
      가끔 상대가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보일 때가 있어요. 안 맞을거 같으면 철벽을 치기도 하죠^^
  • 프로필 이미지
    채람~♡
    친구도 그렇고인간관계가
    사람을 배려할줄알고 존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싶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써니
      작성자
      맞아요. 모든 관계에 배려와 존중이 빠지면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마음피해자가 생기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ssy
    서로 존중해주는 사이가 최고긴 하죠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써니
      작성자
      이미 그런 분이실거 같아요. 존중이 최고라는 걸 아시는 걸 보니~^^
  • 사랑이
    편안한 친구가 좋죠
    제가 친구들한테 편한친구인가봐요
    • 프로필 이미지
      써니
      작성자
      친구들이 자주 연락하는 분인가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또리
    저도 제가 존중 받고 배려 받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사람이 참 좋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써니
      작성자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가 오래 가고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