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가 자주받는 오해

ISTJ가 자주받는 오해는 이렇다

첫번째. ISTJ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감정이라고는 없을것 같은 사람이라고 오해하는것 같다. 가끔 인간극장이라든가 다큐를 보면 슬픈장면이나 안타까운 사연때문에 눈자위가 뜨끈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옆에서 같이보고 있는 남편이 그걸보고 화들짝 놀랜다. "울어? 진짜? 슬퍼서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식구들에게 보여줘야한다고 사진을 찍어댄다.

두번째. ISTJ는 맨날 계획된것 효율적인것만 하고 산다는 오해를 받는다. 지하철 타면 바로 집앞에 도착하는데도 비가 오는 날 왠지 걷고 싶어 예정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다고 얘기하면 "너도 그럴때가 있어? 왜 안하던 짓해?" 이런말이 먼저 나온다. ISTJ도 일탈하고 싶을때도 있고 생각나는대로 저지르고 싶을때도 있다. 인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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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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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오해네요 오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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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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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감사합니다. 사실 조금 인정이 없어보이긴해두 맘은 약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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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ㅇ앞은 모르지만 뒤에 세자리 STJ인분들은 
    다 피도눈물도없는 오해를 들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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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서
      작성자
      너무 할말만 하고 효율성만 따져서 유도리없다고 듣긴 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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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ㅋㅋㅋ저도그래요 저도 약간 할말하고
      효율적인거따져요 유도리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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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피도 눈물도 없을 거 같다는 오해를 자주 받아요 
    알고보면 정말 여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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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서
      작성자
      그죠? 겉으로는 쌩해도 맘약해서 자꾸 생각나고 그런데... 어쩌겠어요ㅋㅋ 내성격이 이러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