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와 다를바없는 생일 istj

 아침에 일어나 내가 찰밥을 하고  미역국을 끓여서 가족들과 먹는다. 요즘 다들 바쁘게 사니, 가족들이 생일을 기억 못할수도 있을까봐 미리 내가 먼저 얘기하는 편이다. 잊지말라는게 아니라 잊어서 나한테 미안한 감정 생겨 괜시리  불편해지지 말자는 차원에서 그런다. 그 다음  가족이 미리 사온 케잌을 잘라먹는다. 미리 얘기해서인지 가족들이 잊지 않고 꼭 케잌을 사다놓는다.  아침에 이렇게 생일축하를 한다. 

 그 다음 일정은 생일이 평일이라면 평상시와 똑같이 출근하고 일하고 저녁엔 쉬고,  휴일에 생일이 걸리면 가까운 곳으로  함께  짧은 여행을하기도 한다. 

0
0
댓글 9
  • 프로필 이미지
    쩌기저별
    저도 평상시와 다르지 않게 보내는 편이에요. 괜히 생일이랍시고 떠들썩하게 지내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요 ^^
    • 프로필 이미지
      초보캐시워커
      작성자
      오 답글 감사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네바이넙
    점점 생일이란게 특별할게 없게 되더라구요.
    서로 불편해지지 않게 미리 배려하시는 방법들이 좋네요
    • 프로필 이미지
      초보캐시워커
      작성자
      답글 감사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ssy
    저도 그냥 일상과 디ㅡ를바없이
    똑같이 보내게 되네요ㅎ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그쵸~ 생일이 평일이냐 주말이냐에 따라 다르게 보내게
    되죠
  • 프로필 이미지
    하루만보
    가족끼리 조촐하게 보내는게 제일 좋지요.
    달력에 꼭 표시해 드는건 필수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현명한자
    저도 미리 알려요~ 
    잊어버릴까봐가 아니라 제가 더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ㅎ
  • 프로필 이미지
    또리
    저도 가족들과 생일을 보내는 편이에요 
    그리고 친구들과도 보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