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못고치는 습관은 손톱 바짝 자르기예요

ISTJ 못고치는 습관은 손톱 바짝 자르기예요

손톱이 조금이라도 긴 꼴을 볼수가 없어요

뭔가 되게 답답하고 남이 보기에도 제 손톱만 보는거 같아서 신경이 쓰여요

깔끔하게 관리를 하는건 좋은데 너무 바짝 자르기까지 해서 가끔

손끝이 아프기도 해요

그런데도 무조건 자를때는 바짝 자르게 되네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 제대로 네일아트라는걸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런걸 받아도 손톱이 길면 바로 자르게 되니까 지속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제 손가락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손톱 긴것도 잘 못보겠어요

손톱이 긴걸 보는게 참기가 어려워서 바짝 자르는 습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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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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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저도 손톱이 길면 자꾸 부러져서 좀 짧게 잘라요
    바짝 자르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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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이또이
    아~ 깔끔하기 위해서 바짝 자르다보니
    도를 지나치게 되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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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저도 좀 그러네요
    지져분하게 뭐가 깔것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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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손톱이 긴 걸 못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바짝 깎으면 아프더라구요ㅠ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