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자으니
저도 같은 성향이라서 그런지 비슷한 거 같아요. 어쩔 때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었는데 두 번 세 번 확인하다 보니 좀 늦어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어떠한 일을 할때, 이게 맞나? 한 3-4번은 확인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든, 일상생활에서든 내눈으로 확인하고도,
무언가 일이 잘못될까봐 불안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다 보니, 환자의 안전과 직접연관 되어 있어서 그런건 스스로 위안삼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이게 일생생활에서까지 이어지다 보니까
가끔 좀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ㅋㅋㅋ
예를들면, 거래를 하고 계좌이체를 할때 상대방 계좌번호와 예금주 확인을 3번이상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