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인 나는 남편과 함께 드라마나 오디션 프로, 다큐멘터리 등을 보는 걸 아주 좋아한다. 둘이 취향이 비슷해서인지 프로그램을 보며 하는 생각도 비슷하다. 끝나고 나서 토론 비슷한 것도 한다. 그러다 글감이 생각나기도 하고 인생의 통찰을 얻기도 한다. 둘 모두 좋아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좀 아쉽다.
나의 아저씨, 스위트홈, 싱어게인, 괴물, 무빙등을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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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youhj3
취향이 비슷하면 너무 좋지요 저희집은 가족들 취향이 다 달라서 ㅋ
송쩡
나의아저씨 제인생드라마예요
이선균 ㅜㅜㅜ
유리
저는 남편이랑 취향이 너무 너무 안맞는데 남편이 자기 취향만 꼭 같이 봐주기를 바래서 힘들어요. ^^ 좋으시겠다. 취향이 비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