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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는 동생 ISTJ 가 미용실에서 머리를 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가 원했던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보브 단발을 원했는데 몽실이 단발이라고.....
그런데 단 한마디도 못 하고 그냥 돌아왔대요.상대에게 미안해서 서운한 말을 못 하겠더래요.
그냥 ㅎㅎ 웃으며 괜찮네요 ~ 하며 돌아오고선 지금 마음에 안들어 죽을라 함ㅜㅜ
ㅍㅎㅎ 그런분들이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 마음 다칠까봐 본인 마음 상하게 하시던데 꼭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일단 자기맘부터 챙겨야지요
저는 그냥 말 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꼭 저 동생은 나중에서야 궁시렁 속상해하네요.
저도 바로 얘기하는 타입이에요. 말 안하면 상대방은 평생을 가도 알수가 없잖아요.
너무 착하고 선하신 분이라서 그런가봐요 나를 위해서 아닌건 아니다 하고 용기를 내야할것 같아요
그러게요.나중 계속 속상해하느니 그냥 말하고 좀 다시 봐달라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