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최악의 상황

뭐가 있을까 다른 글들보니 떠오르는거

첫번째는 내가 어렸을때 아빠가 장손이라 집에서 제사지냄. 내방에 친척들 들어와서 개판됨. 스트레스 엄청 받음. 이때 내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중 하나가 대청소였다. 

두번째는 얼마전에 나랑 상극인 시조카가 우리집에 몇달 머물렀다. 생활습관도 성격도 안맞는 타인과 몇달을 지냈는데 결국 여러번 뒤엎음. 

 

난 타인과 부딪히는거 자체로 큰 스트레스 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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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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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저는 장녀인데요. 밑으로 남동생이 3있어요. 어릴 땐 누나로서 동생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늘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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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 타인과 부딪히는게
    큰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