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에게 최악의 상황이란...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

식당과 숙소, 경로까지 다 계획해 두어야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내가 주도해서 계획 다 해두는 것 아니면 동행하는 사람들에 따라 불안불안합니다.

계획하자는 사람이 없거나, 다니면서 정하자던가 하면 너무 힘들죠.

그래도 나이가 좀 들면서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유연성이 조금 생기긴 합니다.

계획을 철저히 세워도, 계획에 없이 발생하는 돌발상황도 너무 힘들게 하는 최악의 상황이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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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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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송
    계획은 기본이지요. 휴대폰이 나오고 계획이란 것이 흐려진 듯해요.
    휴대폰이 없으면 유선이나 만나서 약속을 하고 시간 장소 할일을 상세히 약속했는데.
    휴대폰이 생기고 대충 약속하고 전화로 생줄계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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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시렵고만
      작성자
      휴대폰 덕에 책임감이 줄어드는 것 같긴 해요.
      약속 시간 늦는 것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대처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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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와갱년기
    맞아요...계획없는 여행이나 만남은 넘 힘드네요..
    뭐든 계획대로 흘러가는게 젤 맘이 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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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시렵고만
      작성자
      저도 그래요. 계획대로 되야 좀 뿌듯하고 안심되고 그렇습니다.
      반대 셩향인 사람은 계획하지 않은 데서 발생하는 것도 재밌다고들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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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계획없이 떠나는거 실어하시나보네요 
    저도 요새 좀 그렇게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