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스타일 좋아

직장 내에서 서로 상관 안하는게 요즘 추세죠.

사실 상관 안하는게 서로간 편할 때도 많죠.

그래도 챙겨주는 스타일이 결국엔 좋더군요.

때로는 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런 사람이 있는 곳이 모두 남남인 곳보다 결국 낫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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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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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
    그렇답니다. 잘 챙겨주는 이가 있다면 당연하다 생각하지마시고, 잘챙겨주시고, 공감하며 인연 계속 이어나가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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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캐시워크♡
    맞아용ㅠ그럴땐당연하다 생각하지마세요ㅠ 잘챙겨주시고, 공감하며 인연 계속 이어나가길바랄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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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미
    부담스러울때보다 기분좋을때가 많더라구요~ 저도 슬쩍슬쩍 주변 잘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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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서로 잘맞으면 챙겨주는거 좋은거같아요
    근데 반대이면 챙김이 부담도 될수도 잇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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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남99
    회사에 친한분 있으면 좋죠
    서로 잘해주어야지 균형이 깨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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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82
    통용되는 스타일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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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콩까미
    차에만 안전거리 확보가있는게 아니가
    인간관계에서도 안전거리 확보는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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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n
      점점 갈수록 인간관계가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상처를 많이 받아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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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맞아요 ㅋㅋ 직장내에서.
    서로 상관안하는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