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단점이나 잘못한 것을 직설적으로 지적할때 isfj인 저는 처음에 엄청 상처가 됐지만 그건 istj들에게는 단순히 '2+3은 5다', '저것은 노란색이다' 같은 느낌과 같다는걸 알고 나서는 istj를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출처: 제 남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