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쟁이 istj

 

항상 기분이 얼굴에 티가 많이 나네요 ㅜ

감출수가 없어요

더 힘든건 인간관계예요 

낯가림이 심해서 친해지기도 힘든데 그무리에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있음 말투부터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첨엔 감추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이젠 그런 노력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모임에선 말수도 줄고 모임도 안나가고싶어지네요..

그래도 소수이지만 정말 친한사이는 뭐든 다 해주고 매일 만나기도 해요..

매일 만나도 톡도 계속하고 이야기것리가 항상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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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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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선
    이런 성격을 가진 분들은 얼굴에 감정이 티가 나지만 그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을 때는 감정 표현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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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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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딱 제 성격이랍니다
      어릴땐 감춰보려 노력도 많이 했는데 이젠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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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자기감정에 솔직한 형이군요...
    사실 살다보면 딱히 사람이 많이 필요하진 않아요...본인을 위한 더 좋은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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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작성자
      그런거같아요..모두에게 친절해야된다 생각하며 힘들고 애섰는데 이젠 좀 편해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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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호진
    좋아하는사람과 만나서 신나면 그걸로 충분한것같아요~~~~ 살다보면 많은친구들이 필요하진않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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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작성자
      그렇죠 나이가 조금드니 점점 이해가 되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과 좋은시간으로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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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맞아요. 친해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친해지면 다른성격의 나를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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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작성자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가봐요
      친한사람과는 세상밝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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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저도 모임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편하고 친한 사람만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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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 감출수가없어요 
    티가 많이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