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오늘 집안 행사가 있어 사람들 많은 곳에 다녀왔는데 진이 빠지네요.. 너무 오랜만에 뵙는 친척분들과도 대화가 힘들어요. 그냥 대답하고 웃고 있다가 오기했는데 참..ㅜ

 

이런 모임자리가 있을 때마다 제 성격탓을 하게되네요. 다른 부분은 저도 제 성격이 싫지 않은데.. ㅜ 어울리기 어려운.. 이런게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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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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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저도 나이들수록 점점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어울리는게 어려워요...
    너무 피곤하고 진이 빠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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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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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입꼬리와 볼에 경련이 일었네요. 전 동공지진도 일어나는것같은데.. ㅜ 흑 힘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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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저도 사람많은곳은 아무리 구면이라도 진빠져요ㅜ
    인싸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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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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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J다 좋은데..I 60% E 40% 정도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싶어요. ㅎㅎ 그럼 더 삶이 손쉬웠을 것 같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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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민채,민섭
    저도 행사 한번 참석하면 며칠은 쉬어야 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한몫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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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리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  일일이  아는척  하고  인사  나누는거  정말  힘들고  싫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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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저도 그래요 ㅜㅜ 아무래도 사회생활 은 해야하니 노력해야하는 부분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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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저도 그렇답니다
    늘 각오하고 나가는데도 집에오면 정신적은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ㅜ..나가기전부터 다녀오기까지가 곤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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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ㅎㅎㅎㅎ 친척들 가족이란 이유로
    많이 지쳐도 참어야하긴하죠
    전 요즘 그래서 모두 끊었아요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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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집안행사.. 말만 들어도 너무 피곤하네요 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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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ㅎㅎㅎ사람많은곳을 싫어하시는군요 
    저랑은 반대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