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곳에서 적당히 살기

입버릇처럼 회사 동생들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아이 다 키우고 하면 일을 안하는 것을 싫다. 서울 근교의 지금하는 일과 비슷한 일을 하는 조그마한 규모의 회사에 입사할거다. 규모 줄이면 사람들과도 많이 안부딪혀도 되고 고만고만 하던일만 하며 살수 있을거다. 

적당히 벌고, 적당히 여행다니고, 적당히 놀면서 적당히 살거다.

일하는 건 성취감도 느끼며 좋지만 사람들과 부딪히는게 힘든 저.. 규모 줄여 혼자 적당히 일하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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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있잖아요오
    저도 원하는 삶이네요 ㅎ
    적당히 일하고 여행다니고 적당히 놀고 너무 그렇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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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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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적당히가 가장 좋은데.. 가장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오늘도 적당히 즐거운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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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저도 너무 치이고 바쁜거 보다는
    나도 돌아볼 수 있는 삶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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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작성자
      네- 혼자만의 시간도 갖고 시간이나 돈에 너무 쫓기지 않는 그런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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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ㅅ항상 적당한게 제일 나은것 같아요ㅎㅎ 과하면 금방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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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작성자
      가장 좋으면서도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모두 마음먹기에 달려있겠죠? 오늘도 마음을 비우고 힘내봅니다.
  • 수경~♡
    맞아요.. 누후에는 아둥바둥 벌지 않아도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즐겁게 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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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린님
    적당히..중간만큼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 보호랏
    평범한 삶이 가장좋죠 돈벌고 여행다니시고 놀고 큰일없이 사느게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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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ePP
    유유자적한 삶은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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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 적당한곳에서 편하게 살고싶네요
    요새너무힘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