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삶이라...

한번도 이루어져 본 일이 없어 어떻게 살고 싶을까 조차도 잊고 살았네요.

 

생각해봅니다.

마당이 있는 집. 계절 꽃이 피고 지고 자두 나무, 앵두나무 하나 정도 있음 좋겠고 작은 텃밭에서 기른 상추와 고추만 올려도 흡족한 밥상.

사소하지만 정겨운 대화가 오가는 풍경.

 

세상 걱정, 자식 걱정, 이런 걱정 말고 

텃밭에 무얼 심을까 된장찌게엔 무엇을 넣을까 하는 푸근함이 걱정 인 촌로의 삶 같은 풍경 말이죠.

 

그렇게 평온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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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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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미니민
    평온한 삶은 정말 누구나 원하느 삶일 거에요
    평온함 삶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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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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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shot_20230622_130502_Samsung Interne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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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닝송
    한번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하기엔 복받은 삶을 사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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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아~너무 좋죠  걱정없이 소소한대화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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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
    마당 있는 집에 세상 걱정과 자식 걱정 않고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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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왜 한번도 이루어진적이 없겠나요... 그런 행복들조차 힘들삶에 잊혀지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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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호진
    마자여~~~~글을 읽는데 세상 편온한기분이예요~~~
    노년을 이렇게.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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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요.. 마당있는집 살고싶어요 
    너무 빡빡한 삶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