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든 너저분한 건 싫어해서 다 숨기는 편이에요. 아일랜드 식탁 위, 거실테이블, 소파.. 아무것도 없어야 마음이 편하달까~ 화장실에도 필요한 것 이외엔 절대 no, no! 아침에 모두 나가고나면 침대정리, 식탁정리를 싹 하고 쉬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아이들도 어지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크게 할 건 없어요. 늘 있는 자리에 착착! 그에 반해 구석구석 닦는 건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