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는 따로가 아닌 늘상

따로 청소는 대청소만 하구 있어요.

뭐든 하고난 뒤에는 주변을 원상태로 해야하는 강박아닌 강박이 있어서..

주변에서는 이런 제 모습에 힘들어하기도 편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루는 걸 못참고 버텨내질 못해요.

늘 제가 솔선수범하게 되는게 함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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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있잖아요오
    근데 청소는 하루에 한번씩 하는게 좋죠
    내가 힘들어서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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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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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게 얘기하면 늘상 청소만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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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돼지런
    저도 약강박증세인지 매일 똑같은 청소 루틴대로 살아요
    그래서 식구들이 저의 이런성격에 힘들어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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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작성자
      그러게요..잔소릴 안해두..강박때메 스트레스받는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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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미루지 않는 습관은 언제든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주변에서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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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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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해 하는 경우는 그래두 도와야한다는 생각을 갖는 분들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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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선
    사용한 물건을 항상 제자리에만 잘 보관해도 청소가 많이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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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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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습니다. 그게 어렵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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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본인은 힘들어도 주변은 편할거 같은데요?
    항상 제자리에 정리가 되어 있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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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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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다행히 대부분의 분들은 좋아합니다.
  • 시리
    크런거 정말 힘든대 대단하세요...그럼 가족분들도 깔끔 하시겠어요...환경에 따라 아이들도 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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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작성자
      아이들은 치울 기회가 없어선지 그렇진 않아요. 하디만 이런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면 분명 혼자서도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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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솔선수범하는 모습..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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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인
      작성자
      네..얼른 해버리는게 편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