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먹고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그러다보니 깔끔하지 않아요. 마응을 자주 먹는게 아니다 보니.. 정리정돈이 잘된 날은 드뭅니다. 더럽지는 않은데 너저분하고 저만의 질서가 있습니다. 평소엔 적당히 깨끗하면 스스로와 타협하고 청소를 끝냅니다. 그런데 계획을 세운 날엔 몸이 부서져라 쓸고 닦고 해요. 청소업체처럼 청소합니다. ㅎ
0
0
댓글 8
이현숙
청소업체처럼 하고나면 기분은 넘좋겠어요 반대로 몸은 괴롭지만요
KJH
작성자
명절처럼 하는 대청소죠- 깨끗함이 오래가지 않는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일주일 기분좋습니자다-:D
흑임자커피
저는 그날그날 본능적으로 움직여요
계획적이시군요
KJH
작성자
ㅎ 항상 큰마음 먹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계획을 명절처럼 세우네요-:D ㅎㅎ 청소는 참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