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는 꼼꼼하게 계획을 짜서 목표를 달성하듯 여행을 한다는데.. 젊을 땐 그랬던 것 같고, 저와 같은 ISTJ인 남편도 그런편이지만.. 저는 아이 키우며 좀 달라졌어요. 체력이 부족해진 건지.. 지친 건지.. 😅 숙제하듯 관광을 하고 전투적으로 체험을 하고 그 모든걸 사진을 남기고 그런것보단 심신이 쉴 수 있는 여행이 좋아졌어요. 😊 무계획적인 힐링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