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미리 계획하다가 무계획으로 바뀌고 있는 ISTJ형입니다

여행가기전에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지역과 맛집 알아보고 프린트도 합니다

최선의 여행지와 차선의 여행지까지 모아서 계획하고 여행다녔어요

그러다가 아이낳고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지요

이제는 어딜갈까하고 나가면 그냥 움직입니다

계획 같은거 세워서 안달하지않고 맛집가서 줄서서 기다리는것도 힘드네요

이젠 맛집 옆집으로 가서 먹기도 하고요

알고 가지않고 모르고가서 즐기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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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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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k
    마자요 모르고 가는 즐거움과 설레임이 있어요!!!
    저도 무계획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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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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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떠나는 것도 넘 좋아여
      이젠 짐도 단촐하게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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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걷기
    계획형에서 무계획으로 바꾸고 계시군요. 저도 이런 즉흥적인 여행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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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작성자
      계획을 세워도 안 될떄도 많아요
      그러면 더 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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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리
    저는 엄청난 계획형인데, 맛집만은.... 계획을 안하네요. 줄서서 기다리는거 질색하는 신랑 & 친구들과 다닌덕에 늘 맛집 옆집이라도 상관없이 먹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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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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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서서 기다리고 먹다가 이젠 안 그럽니다
      맛보다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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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귀찬으니까요
    쉬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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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작성자
      저는 집순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그러다가 한번씩 떠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