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여행 스타일

무계획 여행보다 계획적인 여행을 좋아합니다.

사전조사를 열심히 하여 맛집, 거리, 유명 관광소 등을 조사해서 꼭 들러야 직성이 풀려요

특히 먹거리 위주 여행을 갑니다.이건 성격이라기 보단, 성향인거 같긴하네요 

하지만 먹는거만 먹고 오면 여행을 갔다고 생각이 안들기 때문에 꼭 명소 한곳을 둘러봐야 여행을 다녀 왔따고 생각이 듭니다. 계획없이 가는여행은 불안하고 여행중에 계속 재미를 못느낄거 같아요~

틀에박힌 생각때문인지 계획적인 여행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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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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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y Han
    계획한 여행이 돌발변수없이 안전한 것 같아요~ 저도 계획 꼭 짜서 여행 다니는 편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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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계획적인 건 좋지만 너무 많은 일정을 짜면 몸도 마음도 지쳐요. 여행은 평생을 두고 하는 것이고 매번 방문할 때마다 틀리니 조금 여유있게 일정을 짜도 괜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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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계획 세워서 여행 다니기가 제일 안전하지요! 돌발상황에 대응할 수도 있고..ㅎㅎ 저랑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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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진맘
    저도요 계획적인 여행이 좋아요~ 여행한 지역에 이왕 간거 좀 둘러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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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프라블럼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는건 좋은거 같아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있으니깐요!!낭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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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저도 계획적인 여행을 좋아합니다. 계획을 잘 세워야 안전하고 시행착오가 없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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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저도 계획을 완벽히 세우고 변수에대한 상황까지 고려해서 걔획을 짜놔야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그리고 어쨌든 계획짜면서 여행가기전의 설레임을 많이 느낄수 있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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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름
    저도 미리 다 준비하고 계획하고 해야
    속이 편해지는 성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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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저도 이전엔... 아니 지금도 계획적인 여행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최대한 계획을 느슨하게 세우려고 노력합니다...ㅎ 여유로운 여행 그 자체를 즐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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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GIN!!!
    자기스타일대로 여행하는거죠.
    전 무계획으로도 가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