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이상형이라...

당연히 있지요~

나이가 든다고 바라는 이상형이 없다면 삶이 더 폭폭해지고 시들해지지 않겠습니까~^^

 

어렸을 때는 키 크고 잘 생긴 사람.

결혼기에는 가정적이고 안정적 직업이 있는 사람~  이었지만

 

현실은 몽땅 나가리~ ~~^^;;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형과 만나고 사랑도 하고 미래도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바라는 만큼 자신도 부합해야 한다는 걸 잊는 다는 망각의 함정이 함께 따르는 게 이상형이란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이상형을 그리게 되는 건 아쉬움 일 거예요. 좀 더 나은 좀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만났다면 지금의 내가 조금은 더 질좋은 삶을 살고 있진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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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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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랄라
    이상형은 그냥 이상형일뿐...;;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구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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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해도 살다보면 그렇지 않은 부분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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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ㅎㅎ 과연 이상형을 만났으면 더 잘살수 있을까요?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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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그래서 이상형이지요 현실세계에서는 없는 ㅋ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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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거들랑
    마음속에 이상형을 새겨놓고 비밀스럽게 가끔 떠올리는 즐거움도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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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ㅋㅋㅋ 현실은 몽땅 나가리~~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 사랑이
    맞는 말씀입니다
    나자신도 부합해야되는걸 잊고있었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