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저랑 비슷하네요. 직장에서 저한테 동료들이 그래요. 회사내 돌아가는 사정을 일도 모른다고... 정말 회사에서 일어나는 동료들간의 신경전, 오가는 말들, 누구와 누구의 썸등등 정말 일절 관심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