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점심(제육뽁음과 삽겹살을 곁들여)도 먹고 근사한 차도 한잔 대접받고 돌아왔네요. 손잡고 기숙사 넣어줄때가 어제같은데 벌써 군대도 다녀오고 졸업이네요. 감회가 새로운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