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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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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43회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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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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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왁자지껄한 추석이 점점 조용해지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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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어릴 땐 귀찮았던 추석인데, 이제는 그때가 자꾸 생각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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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친척 사람인생을 등칠라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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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일이 있었어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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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힘들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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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은 원래 서로 경쟁하는 사인가봐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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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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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족 덕분에 결정한 나의 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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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처음으로 혼자 보내는 명절, 템플스테이에 다녀오기로 했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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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졸리네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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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끝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한동안 마음이 이상했어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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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이 끝나고서야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았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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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심하 운동한 만육천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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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작가님 북토크에 다녀왔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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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시기심이 무섭네요. 허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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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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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지고 나서 알게 된 거 하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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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나기가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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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반달🌗 보셨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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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아래서 독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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