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잘한 일

버스를 탔는데 내가 앉은 좌석 옆에 

검은가죽장갑이 있었다.

딱 봐도 누가 두고 내린 것이라

기사님에게 건네드렸다

놀랍게도 몇 정거장 후 어떤 여성분이 타시면서 내가 장갑 놓고 내렸다고 말했고 기사님이 내가 건네드린 그 장갑을 주인에게 잘 돌려주었다.

와 왠지 뿌듯했다.

크리스마스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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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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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늬바람
    잘 하셨어요
    칭찬합니다
    즐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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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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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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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어제 좋은일 하셨네요
    누구에겐 소중한 장갑일수도 있지요
    넘기지않고 잘 챙겨 기사님에게 전달하셔서
    주인분에게 찾아갔네요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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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별빛
      작성자
      네 저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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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 kim(KRF1QD82)
    잘하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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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별빛
      작성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