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맞이 마지막 사내식당 특식으로 삼겹살 나왔습니다. 내년부터 이곳을 떠나는 저에게는 이곳에서의 마지막 특식이라... 15년 가까이 근무한곳인데, 많이 아쉽네요. 행복한 점심 되십시요.